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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웨버 색소폰 아티스트 워렌 힐의 4박 5일간의 여정
알버트웨버 미국 수석 테크니션 켄 비슨과 함께 영창뮤직 본사를 찾은 워렌 힐은 4박 5일간의 기간동안 오로지 그의 시그네쳐 모델 개발에만 열정을 쏟았습니다. 분당시 정자동에 위치한 영창뮤직 본사 AS실에서는 매우 늦은시간까지 워렌의 시그네쳐 모델에 관한 연구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알버트웨버의 새로운 라인업인 96 시리즈를 기반으로 워렌의 원하는 사운드와 연주감을 갖추기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셋업작업이 계속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이는 새로이 출시될 워렌 힐의 시그네쳐 모델에 모두 적용될 예정입니다.


워렌 힐은 알버트웨버 쇼룸에서 그의 요구에 맞게 수정된 시그네쳐 모델 샘플을 가지고, 매우 꼼꼼하고 세심하게 모니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세업 - 연주 모니터 - 셋업 - 연주 모니터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열정을 담은 작업이었지만, 영창뮤직 본사의 직원들에게는 업무 시간내내 즐거운 콘서트가 진행되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워렌 힐의 시그네쳐 모델의 전신인 알버트웨버의 신모델 96 시리즈는 85% 저먼코퍼와 커스텀 넥을 사용하여 제작된 진정한 명기로서, 현재 전국의 영창뮤직 대리점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입니다. 마치 예술품을 보는듯한 환상적인 인그레이빙과 그에 걸맞는 품격있는 사운드로 전세계 색소포니스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워렌 힐 역시 그 깊고 풍성한 사운드에 반해서 알버트웨버의 색소폰을 선택하게 되었으며, 그의 연주를 가감없이 청자들에게 전달할 시그네쳐 모델 출시를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난끼가 넘치는 워렌힐의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시간 역시 이미 늦은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그네쳐 모델 개발을 위해 집중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든 스텝들을위하여 현장에서 늘 분위기 메이커를 도맡았습니다. 세계 초일류 연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거리감없이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색소폰 실력과 유머를 겸비한 워렌이 생각하는 알버트웨버의 새로운 시그네쳐 모델의 모습과 소리는 어떨지 저희도 매우 궁금해집니다. 

Albert Weber 제품문의 :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196 HDC영창 | 전화 : 032)570-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