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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경읍 알버트웨버 색소폰과 함께 푸른노을 출연

멋지고 중후한 이미지, 명품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 남경읍씨가 영화 푸른노을에서 색소포니스트로 

출연합니다. 색소폰 연주 지도는 알버트웨버 아티스트인 조대훈 연주자님이 직접 지도하였으며, 극중 실제 연주장면에서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사용한다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더불어 연주장면에 사용된 모든 색소폰 사운드를 알버트웨버 테너 색소폰으로 녹음을 진행하였다니 더욱 먼진사운드를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배우 남경읍이 영화 ‘푸른노을’에 출연한다.

31일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남경읍이 ‘푸른노을’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푸른노을’은 젊은 시절부터 평생을 사진사로 지낸 주인공이 70대가 되어, 수취인 불명의 사진을 사진 속 인물들에게 전하기 위해 떠나는 과정을 그린 로드무비 형식의 영화. 배우 박인환, 오미희, 정은찬, 최유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작품이다.


극 중 남경읍은 유쾌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떠돌이 악사 ‘황달주’ 역을 맡았다. ‘황달주’는 겉으로는 한없이 장난스럽고 가벼워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이번 영화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

최근 드라마 ‘좋은사람’과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남경읍이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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